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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뉴스

둔포면, 「마음 따뜻」 쌀나누기 행사


  아산시 둔포면 남·녀 새마을지도자회(회장 김광국, 부녀회장 유영숙)는 지난 11월 23일 남녀지도자 40여 명이 모인 가운데 둔포면사무소 앞마당에서 2015년 사랑의 쌀 나누기 행사를 실시했다.  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이번 쌀 나누기 행사를 통해 둔포면 관내 41개 마을의 홀로 지내시는 독거노인과 영세민에게 840kg(84포)의 쌀을 전달했다.

 

  김광국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은 "우리 사회가 소외된 이웃들에게 관심을 갖고 나눔과 봉사를 통해서 밝고 행복한 사회가 되기를 소망하며, 작은 정성이지만 힘든 환경 속에 살아가는 이웃들에게 힘이 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에 신성철 둔포면장은 "주민들의 모범이 되는 남녀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 및 회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모든 이들의 귀감이 될 수 있도록 앞장서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