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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뉴스

이마트, 취약가구 주거환경개선 자원봉사 실시


  이마트 아산점(점장 최창배)과 이마트 트레이더스 천안아산점(점장 주동환)의 봉사단은 신창면의 주거불량세대에 대해 10월부터 3주간에 걸쳐 대대적인 주거환경개선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아산시 행복키움지원단과 이마트가 지난해 3월 체결한 "희망나눔 프로젝트" 업무협약의 일환으로 진행됐으며, 이마트의 임직원과 주부봉사단 20여명이 참여했다.

 

  신창면 행복키움추진단을 통해 지원 대상으로 추천된 구모씨 댁은 4톤 가량의 각종 오물 및 대형쓰레기로 뒤덮인 지역에 노후된 가설건축물에서 생활 중인 취약가구로 봉사단의 노력으로 화장실 수리 및 도배·장판을 비롯해 집안팎 대청소 등의 노력봉사가 이루어져 보다 청결하고 쾌적해진 생활공간으로 개선됐다.

 

  이번에 도움을 받은 구모씨는 "봉사자분들의 헌신으로 청결한보금자리를 만들어주어 무척 감사하다. 봉사단의 노력에 부응할 수 있도록 다시 기운내어 정상적인 생활을 하도록 노력하겠다."며 봉사단에 고마움을 전했다.

 

  한편, 이마트 아산점과 이마트 트레이더스 천안아산점은 작년 3월부터 아산시 행복키움지원단과의 업무협약에 따라 희망나눔 프로젝트의 일환인 주거환경개선사업을 비롯하여 다양한 취약계층 후원사업으로 지역사회의 공헌활동을 앞장서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