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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뉴스

여성가족과, 자매결연마을 농촌 봉사활동 전개


  아산시 여성가족과(과장 송명희)가 지난 10일 농촌사랑 1부서 1촌 상호교류활동의 하나로 자매결인 마을인 영인면 신봉2리(이장 조석호)를 찾아 농촌일손 돕기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행사에는 직원 10여 명이 참여해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의 사과수확 및 배밭 돌 고르기를 실시했다.

 

  송명희 과장은 "결연마을인 신봉2리 내이랑마을에 작은 힘이나마 보태고 있어 기쁘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실질적인 상호 교류가 되도록 일손돕기와 마을행사 등에 적극 참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여성가족과는 지난 2012년 10월 신봉2리와 자매결연을 체결한 후 꾸준히 농촌일손돕기에 참여하여 마을주민들과 돈독한 우대관계를 맺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