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회적경제과, 허가담당관 -
아산시 사회적경제과(과장 유선종)는 가을철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농가를 돕기 위해 지난 11일 자매결연 마을인 탕정면 동산리를 찾아 농촌일손돕기를 실시했다. 이날 봉사에는 사회적경제과 직원 14명이 참여해 거동이 불편해 어려움을 격고 있는 농가주 L씨의 농장을 찾아 고추대 뽑기, 들깨 비닐제거 작업을 도왔다.
농가주 L씨(86세, 남)는 "요즘 귀농하는 사람들이 많으나, 여전히 영농기 일손이 모자라 큰 어려움을 겪고 있었는데 공무원들이 나와서 일손을 도와줘 정말 고맙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에 유선종 사회적경제과장은 "이번 일손 돕기가 농업인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길 바라며 앞으로도 소속직원들과 농촌 일손 돕기에 지속적으로 참여 하겠다"고 말했다.
아산시 허가담당관실(담당관 김종호)은 지난 11일, 1촌1사1관 자매결연 활성화와 가을철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온양6동 좌부1통 자매결연마을 일손돕기를 실시했다. 이날 작업에는 1村(온양6동 좌부1통), 1社(태평양에어콘트롤공업), 1官(허가담당관) 20여명이 참여해 좌부6통의 감나무 월동작업을 도왔으며 마을주변 환경정비도 더불어 실시하여 ‘함께나눔’의 시간을 가졌다.
김종호 허가담당관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자매결연 활성화 활동을 통해 농촌과 기업 및 기관이 상생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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