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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대학, 학교

아산중, 2015 전국학교스포츠클럽 탁구대회 준우승


  아산중학교(교장 오대식) 스포츠클럽 탁구동아리 학생들이 지난 7일부터 8일까지 이틀간 경남 창녕군 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 전국학교스포츠클럽 탁구대회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다.

 

  이 날의 경기에는 체계적 훈련을 받은 선수가 아닌 2학년에 재학 중인 탁구동아리 학생 7명이 선수로 참가했으며, 8강까지는 조별리그를 통해 우승팀을 가리고 이후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됐다. 특히 단식, 복식을 함께한 단체전에서의 우승이라 더욱 뜻 깊었던 탓에 그동안의 값진 노력의 결과로 얻어진 준우승에 학생들과 학부모, 교사들도 한껏 고무되어 그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선수로 참가했던 김강민(아산중 2)학생은 '전국대회에서의 준우승인 만큼 더욱 기쁘고 그동안 흘린 땀방울에 대한 보상인 것 같아 이번 우승이 감사하다'며 '내년엔 후배들과 함께 더욱 열심히하여 우승에 도전해보겠다'며 소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