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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

외암민속마을 저잣거리, 운영위원회 개최


  아산시는 지난 6일, 송악면 외암·강당 커뮤니티센터(농촌뜨락 교육관)에서 외암민속마을 저잣거리 운영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위원회는 김영범 위원장 및 위원 8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6년 저잣거리 사업계획 설명 ▲ 자문 및 토론 순으로 진행됐다.

 

  이규정 부위원장은(저잣거리사업단장) "제16회 외암민속마을 짚풀문화제 개최 이후 관광객이 꾸준히 늘고 있는 상태로 다양한 문화행사, 공연, 홍보 등으로 활성화를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외암민속마을·저잣거리 활성화 방안으로 관광상품(손수건, 스카프, 소형 복조리 등) 제작·판매, 대장장 체험·옹기 체험·양반놀이 체험, 나막신·짚신 신어보기, 임시 주차장 설치 등의 논의가 이어졌다.

 

  김영범 위원장은 "외암민속마을·저잣거리만이 가지고 있는 장점을 부각시켜 홍보할 수 있는 관광상품 제작·판매 등 많은 홍보가 중요하다"며."앞으로도 새로운 관광명소로의 도약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