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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대학, 학교

아산, 청소년 유해환경 교육 실시


  아산시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단장 이의순)이 주관하는 청소년 유해환경 교육이 지난달 31일, 청소년교육문화센터 스마트홀에서 열렸다. 이날  김대경 아산시 자원봉사센터장, 한대균 아산시청 청소년팀장, 박재철 아산경찰서 여성청소년계장, 충남도청 청소년팀 남순혜 , 이의순 단장, 관계공무원,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 학생 등 15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교육은 유해환경에 대한 청소년의 인식 제고 및 선도를 목적으로 청소년기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문제들을 미리 예방해 안전하고 쾌적한 사회 환경을 조성하는데 목적을 뒀다.

 

  이의순 단장은 "청소년들이 밝고 건강하게 학교생활을 할 수 있고, 학교폭력 등 4대 사회악으로부터 보호하고자 교육을 마련했다"며 "청소년 유해환경감시단이 유관기관과 협력해 학교폭력예방에 적극 나서겠다"고 밝혔다.

 

  이에 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서 각종 유해환경 및 유해물질에 대한 청소년의 인식이 전환되길 희망하며, 앞으로도 아산시에서는 지속적인 합동단속 및 교육 등을 통하여 유해환경 근절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