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온양3동, 온양6동, 여성회관
아산시 온양3동(동장 전병관) 직원들은 가을철 농번기를 맞아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를 돕기 위해 21일 송악면 유곡리를 방문해 농촌일손돕기 봉사 활동을 전개했다. 이날 행사에는 필수 민원 직원을 제외한 직원 10여 명이 고추 및 그밖에 밭작물을 수확하는데 힘을 보태면서 한마음 한뜻을 모아 일손이 모자라 어려움을 겪는 농가의 걱정을 덜어주었다.
전병관 동장은 "바쁜 시기 일손이 부족한 상황에서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려 다행이다" 며 "현장에서 직접 구슬땀을 흘리며 참 봉사행정의 의미를 다시 생각 해 볼수 있어 더욱 보람된 것 같다"고 전했다.
아산시 온양6동 주민센터(동장 김정식)는 지난 22일 가을철 농번기를 맞아,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방문하여 농촌봉사활동을 전개했다. 이날 온양6동 주민센터 직원 11명은 고령으로 수확작업의 어려움을 호소한 읍내동 김씨 농가를 찾아 콩과 들깨 수확작업을 도왔다.
김정식 동장은 "상대적으로 노동력과 농기구가 부족한 고령, 부녀농가를 지원하게 되어 더욱 의미 있는 봉사활동이었다."며 "앞으로도 내실 있고 실질적인 농촌일손돕기 활동을 통해 진정한 현장농정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아산시 여성회관 (관장 오차남)은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를 돕기위해 자매결연 마을인 도고면 석당리(이장 서창배)를 찾아 지난 21일 가을철 농촌 일손돕기를 실시했다. 민원 필수요원을 제외한 전직원이 참여한 이번 일손돕기는 석당리 소재 전00씨의 고구마밭(500평)에서 고구마캐기 작업 일손을 도왔다.
농가주 전ㅇㅇ씨는 "본격적인 농사철을 맞아 일손이 부족하던 차에 도움을 준 여성회관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한편, 여성회관은 지난 8월에도 석당리 경로당 개관식 참여했으며, 앞으로도 농촌일손 돕기와 재능기부, 문화행사 함께하기 등 다양한 활동으로 마을주민과 함께하는 시간을 가져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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