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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

아산시, '원스톱 맞춤형 복지종합상담창구' 운영


  아산시 행복키움지원단은 지난 17일 영인면사무소(면장 한기영)에서 주민 100여명을 대상으로 '원스톱 맞춤형 복지종합상담창구'를 운영했다.

 

  이번 복지종합상담창구는 아산시 행복키움지원단에서 복지상담 및 자활상담을 일자리지원센터에서 일자리상담을 비롯해 충청지역법률홈닥터에서 법률상담, 천안신용회복위원회에서 신용회복상담, 아산참요양병원 내과진료, 시민요양병원 치매·우울증상담, 꿈을이루는 수치과의 치과검진 등 다양한 정보가 제공돼어 지역 주민의 욕구에 맞는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했다.

 

  또한 아산시 자원봉사센터에서 재능기부를 통한 손발마사지, 네일아트 서비스와 함께 영인면 적십자봉사회의 이·미용서비스가 제공됐으며 아산기초푸드뱅크 후원으로 사랑의 물품나눔 행사가 함께 진행돼 따뜻한 나눔의 시간이 됐다.

 

  정현묵 사회복지과장은 “아산시에서 운영하는 원스톱 맞춤형 복지 종합상담창구는 지역사회의 이웃을 사랑하는 다양한 분들이 참여하였으며 특히 이번에는 영인면의 노인 인구에 맞추어 치매상담 분야를 추가 운영했다. 앞으로도 지역 주민의 욕구에 맞는 적절한 복지지원과 서비스를 상담창구를 통해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아산시 행복키움지원단은 2013년부터 매년 정기적으로 읍면동 주민센터를 순회 방문하여 복지종합상담창구를 운영하고 있으며 2015년에는 지난 4월 둔포면을 시작으로 5월에는 온양1동에 이어 3회째 운영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