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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대학, 학교

배방고, 삼성전자와 함께하는 스트레스 클리닉 실시


  배방고등학교(교장 우길동)는 지난 11일, 삼성전자와 함께하는 'Joint Membership' 사업의 일환으로 청소년의 꿈과 희망을 위한 ‘스트레스 클리닉 프로그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스트레스 클리닉 프로그램은 대학입시에 따른 학업스트레스를 받고 있는 학생들에게 스트레스를 긍정적으로 해소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하여 안내하고, 자신의 삶의 의미와 꿈을 찾을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주고자 목적으로 실시됐다.

 

  정현순 상담사와 김수영 작가의 특강 형식으로 진행된 이번 프로그램을 통하여 학생들은 어떠한 어렵고 힘든 상황 속에서도 자신을 믿고 꿈을 향해 정진할 수 있다면 모든 것을 이루어낼 수 있다는 것을 깨달을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또한 이번 행사와 더불어 삼성전자에서는 학생들의 독서분위기를 조성하고 자기주도적인 학습방법을 지원하기 위해 420권의 책을 배방고등학교에 기증했으며, 앞으로 학생들을 위한 다양한 직업체험과 지속적인 교육기부를 약속했다.

 

  행사에 참여한 김승모 학생(1학년)은 "이번 특강을 통하여 더욱 학업에 정진해서 내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해야 겠다는 다짐을 할 수 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학교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 사회의 유관 기관 및 기업과의 연계를 통한 학생들의 적성 탐구 및 소질 개발을 위한 다양한 교육과정을 계획하고 추진할 예정"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