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 신창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원용국)는 지역 복지 향상을 위해 지난 3일 신창면 읍내리에서 이웃돕기 성금마련을 위한 고구마 수확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주민자치위원 30명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뜻을 함께하는 순천향대학교 학생 50여명, 신창면 직원 등이 참여했으며 1,800㎡ 밭에서 고구마 3톤가량(300박스)을 수확했다.
수확한 고구마 300박스 중 250박스는 자체판매를 통해 연말 이웃돕기 성금으로 기탁할 예정이며, 50박스는 4일 면사무소에서 전달식을 갖고 행복키움추진단을 통해 관내 독거노인에게 직접 전달 할 예정이다.
원용국 위원장은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작은 노력이 좋은 결실을 맺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돕는데 더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이에 정병우 신창면장은 “주민을 위해 고생하신 주민자치위원분들께 감사드리며, 어려운 이웃을 위한 봉사활동이 더 많이 계획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 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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