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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뉴스

신창면, 사랑의 식료품 전달


  아산시 신창면 행복키움추진단(사랑나누미 회장 나용현)이 지역 복지 향상을 위해 지난 28일 신창면내 거동불편 장애인 가정과 독거어르신 6가정을  방문해 사랑의 식료품(밑반찬 재료)과 생필품을 전달했다.

 

  이번 행사는 행복키움추진단(사랑나누미)에서 지난 2000년 8월부터 15년 넘게 매주 계속 진행하는 행사로 회원들이 일찍 시장을 보고 선물을 준비해서 지역 내 식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독거노인, 장애세대에게 따뜻한 사랑의 마음을 더해 전달하고 있다.

 

  이날 식료품 전달과 더불어 이불 및 속옥 선물, 아산기초푸드뱅크에서 유자청, 사이다, 스킨, 로션 세트를 기탁해 더욱 풍성하고 의미 있는 행사가 됐다.

 

  나용현 단장은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이렇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다는 사실에 회원들 모두가 기쁨과 보람을 느낀다"고 "했다.

 

  이에 정병우 신창면장은 "행복키움추진단(사랑나눔회)의 반찬 전달 행사로 생활고와 폭염·폭우로 지쳐 있는 대상자들의 얼굴에 오랜만에 환한 미소를 볼 수 있었다"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