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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대학, 학교

선문대, '아이디어팩토리 프로그램 개발 워크숍' 개최


  선문대학교(총장 황선조) 아이디어팩토리 사업단은 13일, 수업지원 프로그램의 효과적 개발을 위해 ‘아이디어팩토리 프로그램 개발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선문대학교는 지난 6월 ‘아이디어팩토리’를 운영할 10개 주관대학 중 하나로 선정되어 협약을 체결했다. 또, 아이디어팩토리 사업의 연계로 2015학년도 2학기 “크리에이티브 아이디어(Capstone Design)” 과목을 개설하였으며, 학생들이 쉽게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구현하도록 “Design Thinking”, “Idea Card”, “Triz기법” 등을 활용한 워크숍을 가진 바 있다.

 

  '아이디어팩토리’는 대학생들의 창의적 아이디어를 시제품 제작 등을 통해 실제로 구현해 볼 수 있도록 대학 내 조성한 개방형 제작공간으로, 수업 프로그램은 아이디어팩토리 취지에 맞게 학생들의 흥미유발과 참여율을 증진시킬 경진대회, 3D프린터 이용 시제품 제작, 크리에이티브아이디어 페스티벌, 장학금 및 상금지급 등이 포함되어 있다.

 

  경종수 아이디어팩토리 사업단장은 “이번 아이디어팩토리 프로그램 개발 워크숍은 학생들의 창의적 활동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고, 그 결과를 사업화함으로써 지역기업들과의 연계성을 크게 증진시킬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선문대 아이디어팩토리 사업단은 9월 초 개소식을 가질 예정이며, 대학생과 기업이 함께 참여하는 아이디어 세미나, 아이디어 워크숍을 진행하여 아이디어 사업화를 선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