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도서관(관장 박재명)은 여름방학을 맞이해 8월 1일부터 6일까지 강연과 탐방을 포함한 공공도서관 '길위의 인문학' 사업을 운영한다.
아산시 다문화가족지원센터와의 협력으로 1일에는 아산시 외국인 배움터에서 다문화 가족을 대상으로 ‘한글, 조선르네상스를 열다’라는 주제로 이정록 시인의 초청 강연이 진행 될 예정이며, 8월 6일에는 국립한글박물관과 윤동주 문학관, 한무숙 문학관 탐방이 예정되어 있다.
아산시 다문화가족지원센터 윤주희 사회복지사는 “한글을 배우고 익히는 다문화가정 가족들에게 우리의 소중한 문자인 한글의 가치와 소중한 문화 유산을 알리는 좋은 계기가 될 것 같다”라고 참여 소감을 밝혔다.
길위의 인문학 사업은 총3차로 진행되어 지며 ▲8월 1일(토), 6일(목) 이정록 시인 초청강연 및 탐방 ▲9월 12일(토), 19일(토), 김경호(공주교대 과학교육과 교수) 초청강연 및 탐방 ▲10월 17일(토), 24일(토), 문정일(우석대 국악과 교수) 초청강연 및 탐방 등이 계속 운영되어지며, 인문학에 관심이 있는 분은 누구나 신청가능하다.
사업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아산도서관(041-541-1022)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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