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금속노조 한국지엠지부(지부장 정종환)가 지역 복지 향상을 위해 지난 10일, 아산시 행복키움지원단에 어려운 이웃을 위한 후원물품을 전달했다.
이번에 후원된 물품은 아산갯마을쌀 20kg 228포(1,000만 원 상당)으로 아산시에 거주하는 저소득 취약가구 중 위기 상황에 처한 세대에 전달돼 경제적 어려움을 극복하는데 도움이 될 예정이다.
앞으로도 2천만 원의 후원금을 통해 시각장애인 및 취약가구 아동들을 위한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유지원 사회복지과장은 "사회적으로 여러 가지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기에 기업의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은 지역경제 활성화와 더불어 저소득층의 생활안정에 도움을 주고 있어 후원처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했다.
한편 전국금속노조 한국지엠지부는 2013년도부터 현재까지 저소득 장애인의 동절기 난방비 지원을 비롯해 경로당에 사랑의 쌀, 사회복지시설에 자동차 2대 등 6,100만 원 상당을 지원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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