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 선장면 행복키움추진단(단장 박호권)은 신규 사업으로 지난 8일부터 관내 홀로 사시는 어르신들을 매주 1회 가정 방문하여 야쿠르트를 지원하고 안전 확인 등 모니터링 사업을 실시한다.
사랑의 야쿠르트 지원사업은 선장면 행복키움추진단 지역사회 후원금으로 운영되며 매주 30세대를 대상으로 모니터링을 병행 실시하여 안전 확인 및 생활실태 파악 후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신속히 연계하기로 했다.
선장면 행복키움추진단 지역사회 후원금은 단원 및 지역주민, 출향민, 관내 기업체 등에서 매월 150여만원씩 후원하고 있으며 지역사회에 대한 애정과 관심으로 후원 문의 등이 계속 증가하고 있다.
이를 기반으로 사랑의 야쿠르트 지원사업 외에 긴급생계비 지원, 재능기부를 통한 이·미용서비스 등 지역실정에 맞는 복지서비스를 계속 확대할 계획이다.
박호권 단장은 "야쿠르트 지원 및 안전 확인 모니터링 사업은 우리면 특성상 노인인구가 많고 증가추세에 있어 계속 확대 추진하여 맞춤형 복지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따뜻한 뉴스'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송악사랑나눔협의회, 사랑의 후원물품 전달 (0) | 2015.07.13 |
|---|---|
| 송악새마을지도자협의회, 강당1리 경로위안 잔치 (0) | 2015.07.09 |
| 신창면, 생신 상 차려 드리기 추진 (0) | 2015.07.08 |
| 아산농협, 농가주부모임과 무료급식 행사 가져 (0) | 2015.07.08 |
| 음봉면, 저소득가정 이사 봉사 활동 전개 (0) | 2015.07.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