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 사회복지과는 지난 26일‘1부서 1촌’자매결연 마을인 영인면 아산1리(이장 박하섭)를 찾아 마을 정화운동을 전개했다.
이날 사회복지과 직원 15명은 아산1리를 방문하여 하천 주변 잡초제거, 거리청소 등에 구슬땀을 흘렸으며, 아산1리 이장과 함께 마을 곳곳을 살펴보면서 1부서 1촌 교류 활성화의 다양한 방안 및 현안문제에 관하여 많은 이야기를 나누었다.
유지원 사회복지과장은 "직원들이 자발적인 참여로 인하여 봉사활동에 조금이나마 도움을 줄 수 있어 기쁘고,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으로 마을 정화활동과 일손 지원 등 다양한 교류를 이루어 가겠다."고 했다.
한편 사회복지과는 2012년 ‘1부서 1촌 자매 결연’을 맺은 이후로 꾸준히 일손 돕기를 하는 등 농촌사랑 실천을 이어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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