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교육, 대학, 학교

배방초, 간단한 아침밥 만들기 체험


  야샨 배방초등학교(교장 박광애)는 지난 22일부터 6월 26일까지 일주일간 6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아침밥 만들기 체험을 시행 중이다.

 

  이번 아침밥 만들기 체험은 배방초등학교가 농림축산식품부로부터 아산시에서 유일하게 2015학년도 ‘쌀 중심 식습관 운영 학교’로 지정됨에 따라 학생들에게 건강한 식생활 습관을 익히게 하고, 우리 지역 쌀에 대한 관심을 가지게 하기 위한 목적으로 실시됐다.

 

  이번 아침밥 만들기 체험 활동에서는 식습관 개선 및 실천을 위해 학생들이 직접 집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전기밥솥에 직접 쌀을 씻어 물의 양을 맞추고 맛있는 밥 짓는 방법 등을 실천해 봄에 따라, 맞벌이 가정에서 혼자 있을 때 라면이 아닌 혼자 밥을 해 먹을 수 있는 방법을 익혔다.

 

  또한 이번 행사에서는 아침밥 결식률 제로에 도전하기 위한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간단한 아침밥 만들기로 주먹밥과 컵밥을 만들어 보는 실습 시간을 가졌다.

 

  한편, 배방초등학교에서는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과정 운영을 통하여 햄버거와 인스턴트 간식으로 길들여진 학생들에게 건강한 식생활 실천유도의 기회를 제공하고, 우리 쌀의 우수성과 우리 지역에서 생산되는 쌀에 대한 관심을 갖게 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