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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대학, 학교

문화예술체험으로 꿈과 끼를 발견해요


  아산성심학교(교장 윤경희)는 지난 2일, 중학교 5학급, 총 25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충청남도 학생교육문화원에서 공연되는“해와 달이 된 오누이” 공연 관람을 실시했다.

 

  학생들에게 호기심과 창의성을 키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올바른 인격 형성과 성숙한 공연문화를 심어줄 목적으로 실시된 이번 문화예술체험은 전래동화를 토대로 재구성된 ‘해와 달이 된 오누이’ 연극으로서 학생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학생들을 인솔한 아산성심학교 임양미 교사는 "아산성심학교는 학생들에게 예술적 체험의 기회를 자주 제공하고 있다. 이러한 경험들은 학생들의 감수성을 키워주며 타인과 자신을 이해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이는 더 나아가 학생들이 자신의 꿈과 끼를 발견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했다.

 

  이번 공연을 통해 아산성심학교 학생들이 더욱 지혜롭고 씩씩하게 자신의 끼를 발견하고 꿈을 키우는 학생으로 성장하기를 기대해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