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교육지원청(교육장 현재규)은 27일, 관대초등학교와 음봉초등학교의 안전한 수학여행을 위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수학여행 실시 학교 현장점검은 탕정중, 탕정초에 이어 세 번째로 시행되었으며, 특히 규모가 상대적으로 작은 두 학교가 함께 공동 교육과정 운영의 일환으로 5월 27일부터 29일까지 경주 문화유적지 수학여행을 다녀오는데 있어 사전 안점점검 지원과 학생 부상을 예방하기 위한 지도점검의 성격을 가지고 시행됐다.
교육지원청 담장자와 학교 담당교사, 경찰이 함께 운전자 음주 측정, 출발 전 차량 안전 점검, 운전자 및 인솔교사 사전교육, 학생의 차량 내 안전벨트 착용 등 학생들의 안전 확보와 뜻깊은 수학여행을 위한 각종 점검을 실시했다.
점검에 참여한 교육청 관계자는 "단위 학교에서 수학여행 등 학생 여행을 시행할 때 어떻게 안전점검을 하는 지에 대해 다시 한 번 검토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 앞으로도 행복하고 안전한 학생 체험활동을 위하여 교육청 차원에서 각종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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