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 송악면(면장 남장희) 행복키움추진단(단장 박성각)은 지난 14일, 솔뫼장터에서 저소득 노인 중 5월에 생신을 맞이한 독거어르신에게 식사를 대접하고 작은 선물을 전달했다.
생일초대를 받은 채**(86세) 어르신은 '송악면에 오래 살았어도 이 식당은 처음 와본다'며 '바깥 바람도 쐬고 사람들 구경하니 좋고 가까이서 돌봐주는 사람들이 최고'라며 행복키움추진단원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박성각 추진단장은 "독거노인 생신상 차려드리기 사업이 앞으로도 더욱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남장희 면장은 "주민들이 일치화합하여 어려운 이웃을 돕는 아름다운 모습애 감사드리며, 면사무소에서 도울 수 있는 모든 것을 지원해 주민모두가 행복하고 화합하는 송악면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생신잔치는 송악면에서 자체적으로 추진하는 특화사업으로 솔뫼장터와 협약을 체결해 무료로 식사를 제공하고 예다손에서 떡케익 후원을 받아 준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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