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의 클라이밍 꿈나무 선수들이 지난 2, 3일 양일간에 걸쳐 열린 『제6회 고미영컵 전국 청소년 스포츠클라이밍 대회』에 참석해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다.
수상자로는 남자초등부 1위 김정희(온양 천도초6), 3위 임재준(온양중앙초5), 여자초등부 1위 정지민(온양 천도초5), 여자중등부 1위 김란(온양신정중2)이 수상해 아산의 클라이밍이 전국 최강임을 다시 한번 입증해 보였다.
아산클라이밍 김란 선수는 2015 스포츠 클라이밍 청소년 국가대표로 선발돼 아산의 위상을 널리 알렸다.
선수들은 매일 학교를 마치면 신정호 인공암벽장에서 충청남도 스포츠 클라이밍연합회 박복남 회장의 지도아래 구슬땀을 흘려가며 자신과의 싸움을 이겨내며 클라이밍 국가대표의 꿈을 키워가고 있다.
한편, 아산시는 신정호 인공암벽장에 2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리모델링 사업을 추진 완료해 아산의 클라이밍 꿈나무들의 기량이 더욱 성장 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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