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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대학, 학교

학부모·지역사회가 함께 청정아산교육 실현


  아산교육지원청(교육장 현재규)은 학부모,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청정아산교육을 만들기 위하여 29일, 아산교육지원청 3층 대회의실에서 '학부모 청렴지킴이'와 '청정학교 서포터즈'의 공동 발대식을 개최했다.

 

  학부모 청렴지킴이는 ‘여·행·가(신리초), 청렴 GPS(음봉초), 맑은 솔빛(아산북수초), 청렴 디딤돌(아산남성초), 유리거울 꿈 키움단(설화중)’ 5개팀 총 56명으로 구성되었으며, 가정-학교-지역사회와 연계하여 청렴 캠페인과 청렴 연수 등 아산교육의 청렴도 향상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하게 된다.

 

  청정학교 서포터즈는 학부모, 시민단체, 학교관계자 등 10명으로 구성되어 교내 불법찬조금 모금 예방활동과 각급 학교의 여론 수렴 및 모니터링 역할을 하게 될 예정이다.

 

  현재규 교육장은 위촉장을 전달하며 "학부모와 지역사회 협조 없이는 깨끗하고 투명한 아산교육을 만들어 갈 수 없다"며 "오늘 모인 학부모 청렴지킴이와 청정학교 서포터즈의 적극적인 활동을 당부하고 아낌없는 지원을 하겠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