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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대학, 학교

온양연화초, 제1157대 컵스카우트 선서식 실시


  연화초등학교(교장 유택윤)는 지난 24일, 본교 미래관에서 연화 컵스카우트 제1157대 대원들의 선서식을 실시했다.

 

  이번 선서식은 신입대원이 32명(전체 대원 52명)이나 되기에 상당히 활기차고 설레이는 분위기에서 치러졌다. 신입대원들은 촛불이 자기 몸을 태워 어두운 세상을 밝히듯이, 전등을 소등한 상태에서 촛불을 점화하고 엄숙한 가운데 신입대원 선서식을 했다.

 

  이는 스카우트 대원으로서 명예를 걸고 규율을 잘 지켜 행동하고 실천할 것 다짐하는 의식이었다. 선서식에 참여한 신입대원의 학부모들은 대원들에게 항건과 모자를 씌워주면서 스카우트대원이 된 것을 축하해 주었다. 

 

  유택윤 교장은 "올바른 생각과 행동으로 남을 먼저 생각할 줄 아는 대원, 매사에 솔선수범하는 모습으로 연화 컵스카우트는 다르다는 말을 들을 수 있도록 해 달라"며 "이번 스카우트 선서식을 통해 연화 컵스카우트의 일원이 된 모든 대원들이 선서와 규율, 다짐과 약속을 잘 지켜 미래의 꿈나무로 자라날 것이라 믿으며, 앞으로의 힘찬 활동을 기대한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