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아산공장 기독신우회(회장 이병준)는 지난 25일, 온양3동 행복경로당에서 어르신을 대상으로 식사와 공연을 무료로 제공하며 행복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자원봉사에는 기독신우회 외에도 직장 내 색소폰 동호회(소리로 색소폰, 회장 황소피아) 등 26명의 회원들이 참여해 어르신 80여명을 대상으로 자장면과 탕수육을 직접 만들어 제공하는 한편 색소폰 연주가 있는 작은 음악회를 열어 볼거리를 제공했다.
봉사에 참여한 이병준 기독신우회 회장은 "우리 주변의 소외된 이웃을 위해 작은 정성과 재능기부를 계속하고 있으니 필요로 하는 곳이 있다면 언제든 도움을 요청해 달라"며 지역 내 복지시설 대한 지속적인 봉사 및 후원에 대한 의지를 밝혔다.
온양3동 전병관 동장은 "민·관·기업이 하나되어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행복나눔 봉사를 통해 나눔에 대한 기쁨을 함께 할 수 있어서 감사드린다"고 했다.
한편, 현대자동차 기독신우회는 기업 내 봉사단체로서 평소 관내 복지시설을 대상으로 한 자장면 봉사를 통해 나눔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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