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소방서(서장 이종하) 둔포면 남·여의용소방대원(남성대장 조성택, 여성대장 김희순) 및 소방공무원 등 30여명이 지난 27일, '사랑의 집 에덴'(둔포면 신남리 소재)에 방문해 점심식사 나눔 행사를 가졌다.
둔포면 남·여의용소방대는 "사랑의집 에덴"과 1994년부터 자매결연을 맺은 후 2개월에 1번씩 방문해 지체장애인을 위한 목욕, 세탁, 실내청소 등의 봉사활동과 생필품 전달을 통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해오고 있다.
이날 여성의용소방대는 시설 직원들과 함께 맛있고 푸짐한 점심식사를 정성스럽게 준비해 원생 및 직원 40여명에게 점심식사를 제공했으며, 나머지 의용소방대원들은 시설 주변의 환경정리 등을 실시했다.
김희순 여성대장은 "화재를 비롯한 모든 재난현장에서 지역주민의 인명 및 재산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소외된 이웃에게 나눔을 실천하는 등 적극적인 봉사활동을 펼쳐 지역의 참 봉사단체가 되겠다."고 했다.
한편 둔포면 남여의용소방대는 화재발생 시 적극적인 지원활동과 각종 캠페인활동 등을 통해 지역의 안전지킴이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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