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목초등학교(교장 김재원)는 학생들의 다양한 끼와 재능을 탐색해 보는 체험중심 <꿈끼 탐색주간>을 운영하고 있다. 이에 1학년 1반 학생들이 자신만의 디자인으로 그림과 글자를 입혀 반티를 제작하며 꼬마 의상디자이너가 되어보는 체험활동을 했다.
새내기 1학년 학생들은 통합교과<봄>을 공부하며 봄이 되면 달라지는 모습을 공부하고 그 봄의 모습을 스케치북이 아닌 티셔츠에 그려보았다. 그리고 이렇게 옷을 멋지게 꾸미게 아름답게 만들어내는 직업인 의상디장이너에 대해서도 알아보았다.
학생들은 또한 자신만의 티셔츠를 입고 멋지게 자신의 옷을 뽐내는 모델처럼 포즈취하기 시간도 가져보며 꼬마모델이 되어보기도 했다.
"나만의 옷을 만들어 입어보니 아주 멋지고 행복했다"는 학생들은 '티셔츠 꾸미기' 체험활동을 통해 의상디자인과 모델이라는 직업체험도 해 보고 자신의 꿈과 끼를 계발해 보는 좋은 기회를 가지는 소중한 시간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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