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교육, 대학, 학교

아산도서관, 책으로 읽고 보는 역사 길잡이


  아산도서관(관장 박재명)은 매주 화요일 아산도서관에서 진행되는‘책으로 읽고 보는 역사길잡이’프로그램이 학부모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무덤 속의 그림(문학동네)'책을 읽고 고구려의 순장제도 알아보기 등 책읽기를 통해 역사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를 높여 자녀 역사지도에 어려움을 겪는 학부모의 고민을 해소해주고 있다.

 

  강좌에 참여한 강서연씨는 "아이들이 우리나라 역사에 대해 물어보면 막막했는데 이제는 아이와 함께 책을 펼치고 같이 공부할 수 있어 좋았다."고 했다.

 

  아산도서관은‘역사길잡이’프로그램 외에도 인문학고전 읽기, 독서미술 등 평생교육강좌를 6월까지 운영할 예정이며 자세한 사항은 아산도서관(☏541-1022)으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