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따뜻한 뉴스

도고면, 이웃돕기를 위한 감자심기 사업


  아산시 도고면 새마을협의회(회장 박희철, 이명숙)는 27일 도고면 신언리에 소재한 1,650㎡의 텃밭에 어려운 이웃을 후원하기 위한 감자심기 작업을 실시했다.

 

  바쁜 농번기임에도 불구하고 30여 명의 새마을 남·녀 지도자 회원이 참석하여 구슬땀을 흘렸다.

 

  이날 심은 감자는 올 7월경 수확해 인근 마을 주민들과 농협 등에 직거래로 판매될 예정이며, 판매 수익금은 새마을협의회 기금조성 및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 될 예정이다.

 

  한편 도고면 남녀새마을협의회는 평소 각종 봉사활동을 활발히 펼치며 건전한 지역사회 분위기 조성에 앞장서고 있으며, 매년 이웃사랑을 실천해 타 단체의 귀감이 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