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용연초등학교(교장 김진식)는 지난 12일, 뇌체조와 명상에 대해 배우는 해피스쿨 뇌교육을 실시했다.
아산용연초등학교의 특색교육활동의 일환인 감성을 깨우는 뇌체조를 시작함에 앞서 실시한 이번 ‘해피스쿨 뇌교육’에서는 뇌를 깨운다는 것은 무엇인지, 뇌체조의 필요성, 뇌와 인체와의 상관관계에 대해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춰 쉽고 재미있게 안내하였다.
이번 뇌교육을 통하여 학생들은 마음은 뇌 속에 있다는 것을 배우고 좋은 마음을 가질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명상을 해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1분이라는 짧은 시간동안 뇌를 자극하는 강한 박수를 치는 학생들의 표정은 밝고 환해졌다가 이내 깊은 숨과 함께 손을 움직이며 명상에 빠져들며 진지하고 편안한 표정으로 변화했다.
학교관계자는 "꾸준한 뇌체조를 통해 아산용연초등학교 학생들이 뇌를 바르게 사용하여 밝고 고운 심성과 풍부한 감성을 채우고, 명상으로 집중력을 향상시켜 자신의 능력을 효과적으로 개발할 수 있는 인재로 성장하기를 기대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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