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문대 사회봉사센터(센터장 윤운성)는 지난 11일, 본관 511호에서 아산시 초·중등학생 멘토링 사업 지원을 위한 지역아동센터와 간담회를 실시하였다고 밝혔다.
선문대 사회봉사센터 윤운성 센터장, 최광석 사무국장, 아산시 관내 10개 지역아동센터 센터장과 봉사동아리 학생 등 50 여명이 참석했다.
아산시 초·중등학생과 대학생 멘토와 연계해 교육격차를 해소하고 저소득층 자녀들에게 문화체험 및 정서지원으로 꿈과 희망이 있는 건강한 청소년으로 성장하도록 돕기 위한 많은 의견들이 나왔다.
윤운성 선문대 사회봉사센터장은 “아산시 보조금과 선문대 교직원들의 후원금을 활용해 지역 저소득층 아동들의 교육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아산시 멘토링 사업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다”며, "아산시와 지역아동센터 그리고 사회봉사센터와 동아리 학생들이 청소년에게 희망이 되었으면 한다"고 간담회 소감을 밝혔다.
선문대 11개 봉사동아리 학생들은 아산시 지역아동센터 학생들에게 3월부터 12월까지 멘토링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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