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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대학, 학교

아산성심학교, 방과후학교 29개 부서 운영

  아산성심학교(교장 윤경희)는 지난 9일부터 「내일의 꿈을 키우는 방과후학교」를 주제로 2015학년도 방과후학교 프로그램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방과후학교는 특수교육대상학생들이 방과후 시간을 유익하게 보내고, 학부모들의 사교육비 부담을 덜어주며, 학생들에게 다양한 기회와 경험을 제공하기 위하여 시작됐다.

 

  2015학년도 방과후학교 프로그램은 총 29개 부서로 조직되어 초, 중, 고등부 학생이 참여한다. 조직된 부서로는 동화구연, 난타, 싸이클, e-스포츠, 스태킹 등 학생들의 여가생활을 돕는 부서와 특수체육, 틴휘슬연주부, 창의음악, 토탈공예 부서 등으로 진로 탐색의 기회를 제공하는 부서가 있다.

 

  방과후학교 운영 관계자는 "올해 방과후학교는 특별히 학생의 적성을 고려하여 소질을 계발하고 특기를 신장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선정ㆍ개설하여 학생들의 꿈을 지원하고 한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