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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

아산시, 제3기 친절모니터단 본격 활동 시작


  아산시가 지난달 27일 온양온천역에서 ‘친절아산Day'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온양온천역을 찾은 관광객 및 시민을 대상으로 ▲내가먼저, 친절하게 ▲내가먼저, 미소짓고 ▲내가먼저, 인사하고 라는 3대 실천과제가 담긴 홍보 리플릿을 배부하고, 상권밀집지역을 중심으로 서비스업 종사자들의 친절한 관광객 맞이를 위한 대민홍보형식으로 진행됐다.

 

  이번 캠페인의 목적은 시민과 친절모니터단이 함께하는 캠페인을 통해 친절아산만들기 운동의 홍보 및 시민참여 분위기 조성을 확대하는 것으로 캠페인은 ‘친절한 아산, 다시찾고 싶은 아산‘이란 주제로 2016년 전국체전 개최에 대비한 친절아산만들기 범시민 운동의 일환으로 월 1회씩 진행되고 있다.

 

  3기 친절모니터단은 향후 관광객 맞이 친절환대 캠페인, 친절아산만들기 운동 솔선수범, 서비스업 친절모니터링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하여 친절아산만들기 운동의 적극 참여와 홍보를 위해 활동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시민의 친절이 도시의 경쟁력을 결정하는 중요한 시대가 된 만큼 앞으로도 친절아산만들기 운동의 지속 추진과 2016년 전국체전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하여 적극적인 시민참여와 홍보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