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온양캠퍼스가 아산지역 내 사회복지기관의 장비보강을 위해 지난 24일 아산시를 찾아 후원금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된 후원금은 지난해 9월 27일 신정호수공원에서 열린 ‘아산시와 함께하는 『2014 삼성 나눔워킹 페스티벌』’을 통해 조성된 후원금 1억 5천여만 원이다.
특히 이번 후원금은 2014 삼성 나눔워킹 페스티벌에 시민 1만 5천여 명이 참여해 시민이 기부하는 만큼 기업이 기부하는 ‘1+1의 행복나눔’ 매칭그랜트(matching grant) 사업으로 진행돼 시민 1만 5천여 명의 기부금과 삼성전자의 매칭펀드로 마련돼 그 의미가 남달랐다.
이날 전달된 후원금은 지역 내 86개소의 사회복지기관 장비보강(컴퓨터 153대) 사업에 사용 될 예정이다.
배우락 교육복지국장은 "기업 차원의 사회공헌사업이 우리지역 나눔 문화 확산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으며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지역복지 향상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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