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 신창면 행복키움추진단과 사랑나눔회가 설 명절을 맞아 관내의 어려운 이웃들의 복지 향상을 위해 지난 12일 신창면에 후원물품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한 물품은 4백만 원 상당의 쌀 160포로 지난해 행복키움추진단과 협약을 맺었던 아튼 건업에서 30포, 금오양돈에서 30포, 청목환경에서 20포, 금성농산에서 20포를 후원했고 나머지 60포는 그간 모아온 행복키움추진단 회비로 마련됐다.
이와 함께 금오양돈에서 치약을, 신창면 소재 아산벌꿀에서 벌꿀을 후원받아 160가정에 함께 지원 하였고, 신창면 소재 민재EMC에서 저소득층을 위해 라면 50박스를 후원해 함께 전달했다.
행복키움추진단 관계자는 "매년 설과 추석에 위문품을 각 마을 저소득층에게 지원하고 있고, 독거노인가정에 주1회 반찬재료지원과 안부 등을 여쭙고 있다"며 "복지사각지대에 있으면서 긴급한 도움이 필요한 가정은 언제든 행복키움추진단에게 연락해 달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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