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하는 명절 분위기 조성을 위해 아산시 관내의 각 봉사단체들이 떡 등 식료품 나눔행사를 펼치고 있다. 지난 12일 온양5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협의회장 이성복)는 37명의 봉사단을 구성해 관내 17개 마을회관에서 소뼈와 떡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선장면행복키움지원단(단장 정해곤)도 설 명절을 맞아 지난 12일 관내 저소득 주민과 복지시설에 사랑의 물품 떡국떡 132상자, 김세트 100상자, 쌀(20Kg) 20포를 전달했다.
같은 날 송악면행복키움추진단도 2014년 행복키움추진단 성과보고회를 개최하고, 관내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1:1결연 대상자 15명에게 생필품 및 선물세트를 전달했다.
인주면 행복키움추진단과 사랑나눔회도 지난 12일 독거노인과 소외계층에게 사랑의 떡국떡(각 5kg)과 반찬나누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온양1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이영국)와 새마을부녀회(회장 안예숙)도 지난 11일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대상으로 회비로 마련한 떡국 떡 100kg을 경제적으로 어려운 이웃 50가구에 전달했다.
떡 나눔 행사를 진행한 봉사단체 관계자는 "명절이 더욱 더 외로운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마음적으로 따뜻한 명절을 보낼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진행했다"며 "앞으로도 이웃과 함께하는 지역 분위기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했다.
'따뜻한 뉴스'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둔포면 주민자치위원회, 장학금 전달 (0) | 2015.02.16 |
|---|---|
| 전국한우협회아산지부, 복지시설에 명절맞이 소고기 후원 (0) | 2015.02.14 |
| 둔포면, 주민자치센터 색소폰교실 개강 (0) | 2015.02.14 |
| 금산농장, 따뜻한 명절나눔 영인면행복키움추진단 기탁 (0) | 2015.02.14 |
| K-water 대청수도건설단, 설맞이 이웃 사랑 나눔 (0) | 2015.02.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