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산농장(대표 김호철)이 지난 12일, 아산시 영인면사무소를 방문해 취약계층 및 저소득층에게 전달해 달라며 후원물품을 영인면행복키움추진단에 기탁했다.
이날 기탁한 후원품은 달걀 100판으로 영인면 관내의 어려운 이웃 100가구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김호철 사장은 "많은 후원은 아니지만 명절을 맞아 어려운 분들께 작은 도움이라도 되길 바란다"고 했다.
이에 김덕례 영인면행복키움추진단장은 "매해 잊지 않고 영인면의 어려운 분들에게 따뜻한 관심과 후원을 지원해줘 너무 고맙고 감사하다"고 했다.
한편 금산농장 김호철사장은 2014년부터 영인면행복키움추진단을 통하여 취약계층 및 저소득층을 위한 후원을 실시하며 이웃간의 따뜻한 명절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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