둔포초등학교(교장 서중원) 배구부는 2005년 창단된 아산 유일의 초등학교 남자 배구부로서, 2014년 충남소년체전에서 우승하여 충청남도 대표로 전국소년체전에 출전하였으며, 전국대회 3위를 차지하기도한 명문 배구부다.
배구부 선수들이 이러한 우수한 성과를 이루어내며 역사와 전통을 만들어갈 수 있는 까닭은 선수들의 피땀 어린 노력은 물론, 학교장의 확고한 운영 의지와 함께 지역사회의 전폭적인 관심과 지원이 있기 때문이었다.
지난 1월 27일 개최한 2015년 필승 다짐대회에서는 유기준 아산시의회 의장, 현인배 아산시 의원, 아산시 체육회 사무국장, 체육육성과장, 배구협회장등 많은 지역사회 인사들이 참석하여 선수들을 칭찬하고 격려했다.
특히 2014년 배구부 육성을 위해 큰 지원과 관심을 보내준 아산시 배구협회 회장(이병천)에게 학교장이 둔포교육가족을 대표하여 감사패를 전달하며 진심어린 감사의 뜻을 표시했으며, 자리를 함께한 많은 지역사회 인사들에게도 감사의 뜻과 함께 2015년에도 변함없는 지원과 관심을 보내주실 것을 당부했다.
둔포초등학교 배구부는 2015년 금빛 사냥을 향한 필승의 자세로 지금도 굵은 땀을 흘리며 열심히 운동에 매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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