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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얼음위의 낭만, 빙상 스포츠


  이순신빙상장이 겨울철 스포츠인 동시에 아산의 랜드마크로 도심속 휴식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지난 25일, 성탄절을 맞아 가족단위, 친구, 연인들이 이순신빙상장을 찾아 얼음판의 낭만을 즐기며 휴일을 만끽했다. 1일 입장객이 1,350명을 훌쩍 넘어섰고 천안, 예산, 당진, 경기도등 인근 지역의 이용객이 늘어나고 있으며, 충남 유일의 빙상장으로 겨울철 레저스포츠의 랜드마크로 자리 잡고 있다.

 

  또한 겨울방학을 맞아 다음달 1월 6일부터 16일까지 지역의 어린이와 청소년을 대상으로 쇼트트랙과 피겨스케이팅 2개 종목의 겨울방학 특강 스케이트교실을 운영할 계획이다.

 

  이순신빙상장의 이용시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주말 및 공휴일은 오전 9시부터 오후8시까지 운영하며 매주 월요일은 휴관한다. 입장료는 성인3,000원, 청소년2,500원, 어린이/유아 2,000원이며, 스케이트 대여료는 2,500원이다. 기타 문의사항은 이순신빙상·체육관 (☏041.537-3771~2)으로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