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 송악면에 소재한 봉곡사(주지 자암스님)가 지역 복지 향상을 위해 지난 27일 아산시를 찾아 「희망2015 나눔캠페인」후원물품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된 물품은 봉곡사 신도들이 십시일반으로 모은 ‘사랑의 쌀’ 100포(300만 원 상당)로 송악면 저소득 취약계층 40세대와 노인복지시설(단체) 6개소에 전달될 예정이다.
자암 주지스님은 "추운 겨울을 나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사랑의 쌀이 작은 위로가 되길 바란다"고 했다.
한편 봉곡사에서는 지난 2013년 12월에도 사랑의 쌀 100포를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후원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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