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 베트남 자조모임인 찌엠봉사단이 지역 사회의 복지 향상을 위해 지난 23일 아산시를 찾아 불우이웃돕기 성금을 전달했다.
이번 성금은 지난 2013년 지역축제 활동 시 베트남 음식 판매수익금 중 남은 금액인 154,000원으로 향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돼 지역사회 불우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으로 쓰일 예정이다.
50여 명의 베트남 이주여성들로 2012년 결성된 찌엠봉사단은 다문화 인식개선 활동 및 자국민 일손 돕기, 김치 나눔, 소외가정 방문 청소 등의 꾸준한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한편 이날 전달식에는 송명희 여성가족과장을 비롯해 찌엠봉사단원 및 관계자 등 7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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