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도서관(관장 박재명)은 27일부터 중증장애학생을 대상으로 3주 동안 직업훈련을 통해 중증장애학생『희망 일자리』창출에 앞장선다.
중증장애학생『희망 일자리』사업은 장애학생을 대상으로 진로·직업교육과 고용연계를 체계적으로 촉진하는 프로그램으로 직업훈련 기간을 마치고 2개월 인턴으로 고용되며, 인턴과정 후 최종고용된 장애학생들이 빠르고 효과적으로 고용현장에 적응하는 사업이다.
아산도서관 박재명 관장은 "장애학생들에게 직장체험 및 인턴십 경험을 제공하여 졸업 이후의 자립생활 및 직업생활 적응 기틀을 마련하고, 장애인 고용 성과 확대를 통한 장애인식개선을 위하여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아산도서관은 지난해 12월 나사렛대학교와 장애학생 직업교육과정 위탁교육 지원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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