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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

아산시, 이·미용권 방문 배부




  민선5기에 이어 민선6기에도 시행하고 있는 아산시의 대표 효도시책인 ‘어르신 목욕 및 이·미용권(이하 이용권)’ 배부 사업이 각 읍·면·동 마다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지난 8일 배방읍과 온양3동의 직원들은 각각 관내의 경로당을 찾아 2015년도 상반기 어르신 이용권을 직접 전달했다.

 

  특히 복지 담당 직원은 물론 면장 및 동장들이 함께 현장에 나와 이용권을 배부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해 어르신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이용권을 수령한 어르신은 "시에서 우리 노인들을 위한 일을 아주 많이 해주는 것 같아 고맙다"며 "노인들이 삶에서 소외되는 일이 없도록 더욱 힘 써달라"고 했다.

 

  한편 대표하는 복지시책중 하나인 어르신 목욕 및 이·미용권은 만70세 이상 어르신에게 상·하반기 각9매씩 제공해 드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