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선5기에 이어 민선6기에도 시행하고 있는 아산시의 대표 효도시책인 어르신 목욕 및 이·미용권 배부 사업이 각 읍·면·동 마다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지난 7일 송악면과 신창면, 음봉면, 온양2동, 온양6동주민센터의 직원들은 각각 관내의 경로당을 찾아 2015년도 상반기 어르신 이미용권을 직접 전달했다.
특히 복지 담당 직원은 물론 면장 및 동장들이 함께 현장에 나와 이·미용권을 배부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해 어르신들이 일상에서 겪는 어려움을 경감하기 위한 현장 행정이라는 평을 받고 있다.
이·미용권을 받은 한 어르신은 "연일 추운 날씨에 길이 얼어 면사무소까지 갈 엄두가 안났는데 이렇게 직접 마을에 와서 나눠주니 고맙다"며 "앞으로도 우리 노인들의 복지를 많이 생각해주길 바란다"고 했다.
한편 대표하는 복지시책중 하나인 어르신 목욕 및 이·미용권은 만70세 이상 어르신에게 상·하반기 각9매씩 제공해 드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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