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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

복 시장, 2015년 신설 부서 격려


- 시민의 편의 증대를 위해 최선의 노력 당부

 

  복기왕 아산시장은 조직개편에 따라 신설된 부서 사무실을 돌며 직원들을 격려하는 한편, 시민 편의 증대를 위한 노력을 당부했다.

 

  지난 6일 오전에 이뤄진 격려 방문은 시민의 민원 행정 이용 편의 증대를 위해 부시장 직속으로 신설한 허가담당관을 비롯해 시대적 경제 상황에 맞춰 신설한 사회적경제과를 대상으로 이뤄졌다.

 

  복 시장은 이 자리에서 "신설부서라서 처음에는 업무에 어려움이 있을 수도 있지만 시민의 행복을 위해 조직된 꼭 필요한 부서라는 자부심을 갖고 업무에 임해 달라"고 직원들의 노력을 당부했다.

 

  한편 시는 이번 상반기 조직개편에서 시민의 민원 행정이용 편의를 위해 부시장 직속부서로 허가담당관을 신설해 복합민원팀과 공장설립팀, 건축허가팀, 건축신고팀, 개발행위팀, 농지전용팀, 산지전용팀을 신설했다. 또한 사회적 경제의 중요성이 대두되는 시대적 상황에 따라 사회적경제과를 신설해 사회적경제정책팀과 사회적경제지원팀, 마을만들기팀, 일자리지원팀을 신설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