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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

아산시, 저소득가정 보청기·안경 지원사업 추진

  아산시행복키움지원단이 저소득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보청기 및 안경 지원사업을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지원 사업은 지난해 8월 (주)엠비온(대표 이상갑), 지난해 11월 다비치안경 온양역점(대표 이지현)과의 협약으로 새롭게 추진하는 사업이다.

 

  신청대상은 최저생계비 200%이내 저소득 가정의 가구원 중 보청기 지원 및 안경 지원이 필요한 자며 안경 지원사업은 고등학생 이하의 아동을 대상으로 한다. 사업 신청은 이달 9일까지 각 읍면동 주민센터 및 7개 복지관을 통해 가능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접수처와 사회복지과 행복키움지원단을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아산시행복키움지원단 관계자는 "두 사업은 1월 이후에도 분기별로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며 어르신과 청각장애인, 아동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하는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갈 예정"이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