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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뉴스

온양성결교회 어려운 이웃 위해 쌀 기증


  온양성결교회(목사 이재두)가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의 복지 향상을 위해 구랍 31일 온양2동에 후원물품을 전달했다.

 

  매년 관내의 독거노인과 소외계층에 후원해온 온양성결교회는 이날도 쌀 40포(10kg포)를 온양2동 8통 마을회관에 기증해 진정한 나눔의 의미를 되새겼다.

 

  이재두 목사는 "이번 양곡은 300여 신도들의 작은 정성을 모은 것으로 우리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었으면 좋겠고 앞으로도 지속적인 후원을 하겠다"고 후원의 뜻을 전했다.

 

  한편 온양성결교회는 독거노인 밑반찬 만들어 드리기와 경로위안잔치 등 지역의 소외된 이웃들을 보살피는데 앞장서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