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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뉴스

아산, 사랑의 이웃돕기 성금 전달


  아산시 신창면에 소재한 아산성우하이텍이 지난 29일 신창면사무소(신창면장 김성호)를 방문해 '사랑의 이웃돕기 성금'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 된 이웃돕기 성금은 492만 원 상당으로 임직원들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십시일반으로 뜻을 모아 마련한 금액이다. 전달된 성금은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어려운 이웃에게 쓰여지게 될 것이다.

 

  아산에 대성마트가 지역복지 향상을 위해 지난 29일 온양3동(동장 전병관)에 후원물품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한 물품은 화장지 등의 생필품으로 관내 저소득 201개 가구에 각각 전달 될 예정이다.

 

  ㈜현대자동차 충청서비스(대표이사 김 송)가 지난 27일 온양관광호텔에서 창립 10주년을 기념하는 송년식을 갖고 “희망 2015나눔 캠페인” 이웃사랑 성금 100만 원을 온양4동에 전달했다.

 

  김송 ㈜현대자동차 충청서비스 대표이사는 "경기침체로 힘든 시기에 더욱 힘들어 할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기업들의 나눔 실천으로 어려운 위기들을 함께 극복해 나갔으면 한다”고 나눔의 메시지를 전했다.

 

  장존동에 소재한 오봉사(주지스님 정덕. 장존동 소재)가 지역복지 향상을 위해 지난 29일 온양6동 적십자 봉사회(회장 강진순)에 후원물품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한 물품은 라면 210박스로 지역의 적십자 봉사회원들을 통해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각각 전달될 예정이다.

 

  (사)한국양곡가공협회 아산시지부(지부장 박주표)는 지난 29일 아산시농업기술센터(소장 김동영)를 방문하여 어려운 이웃을 위하여 써달라며 쌀(백미 20kg) 46포(약 210만 원 상당)를 기탁했다.

 

  이번 쌀 기탁은 양곡협회에서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돕는데 동참하고자 추진 하였으며, 도정업체를 운영하는 회원들이 직접 도정한 쌀을 모아 전달하게 됐다. 전달된 쌀은 관내 3개 복지시설 등에 전달되어 어려운 이웃과 소외계층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