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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대학, 학교

따뜻한 연말연시, 사랑의 밥차 운영


  송남중학교(교장 함순란)는 구랍 31일, 연말연시 학생들을 위해 사랑의 밥차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사랑의 밥차는 아산시자원봉사센터(센터장 김대경)에서 주관했으며 연말연시에 맞춰 학생들에게 따뜻한 밥을 제공하려는 취지로 운영됐다.

 

  이날 아산시자원봉사센터에서 학생들 90명과 교직원 16여명을 대상으로 따뜻한 김밥을 제공했다. 한 학생은 "1년 동안 아침마다 사랑의 빵을 제공해 주셔서 행복하다고 생각했는데 연말에 사랑의 밥차를 통해 김밥을 주셔서 따뜻한 방학식이 됐다"며 감사를 표했다.

 

  함순란 교장은 "아산시자원봉사센터에서 이날 운영한 사랑의 밥차 이외에도 2014년 1년 동안 일주일에 1번 아산시자원봉사센터에 소속된 스마트봉사단과 빵구미 봉사단의 지원을 받아 아침을 먹지 않고 학교에 오는 학생들을 돕기 위해  신선한 재료로 만든 사랑의 빵 나누기 봉사활동을 해 주셔서 학생과 교직원 모두가 행복한 한 해가 되었고 학생들이 감사한 마음을 갖고 더욱 열심히 공부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