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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대학, 학교

호서대, 천안시청소년수련관 위탁기관 재선정


  호서대학교(총장 강일구)는 ‘천안시청소년수련관’의 위탁기관으로 재선정 되었다고  22일 밝혔다.

 

  천안시청소년수련관(이하 ‘수련관’)은 2012년 천안시에서 청소년들의 꿈과 희망을 키워주기 위해 구 천안시경찰서자리에 설립된 청소년 교육문화시설로 설립이후 3년간 호서대학교가 위탁운영을 해왔다. 호서대는 수련관 운영 능력과 실적이 인정되어 3년간 위탁기관으로 재선정 됐다.

 

  수련관은 △청소년자원봉사단, 청소년기자단 등 자치참여활동 △창의적체험활동, 고3수능이후프로그램 등 학교연계사업 △청소년동아리활동, 청소년댄스경연대회 등 청소년역량개발 △기타 청소년 대상 교육문화복지프로그램 등 지역 청소년에게 다양한 참여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으며 지역 교사, 학부모 및 학생들로부터 높은 만족도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또한, 2012년 수련관 소속 청소년운영위원 학생이 ‘모범 청소년 천안시장 표창’을 받고, 2013년에는 동아리연합 사업 분야에서 ‘여성가족부 장관상’, 2014년에는 리멤버라는 수련관 댄스동아리가 ‘흥타령 춤 축제 청소년부 장려상’, ‘충남 청소년동아리축제 중등부 최우수상, ‘천안시 자원봉사대상 우수사례 공모전 최우수상’을 수상하여 외부적으로도 인정을 받고 있다.

 

  정철상 교수(호서대 청소년문화상담학과)는 "짧은 기간 동안 천안시청소년수련관이 지역 청소년의 꿈과 희망을 고양할 수 있는 기관으로 발전한 것에는 호서대학교 청소년문화상담학과가 갖고 있는 인적역량과, 전원 청소년지도사 자격을 갖춘 전공자로 구성된 직원들이 열정적으로 봉사한 결과입니다. 앞으로 한 단계 도약하여 중부권 최고의 청소년수련관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